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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리그 히트상품인 '공룡좌'와 빼닮은 공룡 복장을 입은 이 팬은 에버턴 골키퍼 조던 픽포드의 눈에도 띄었다. 공룡과 픽포드는 서로 한참을 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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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뒤에 있던 공룡을 의식했기 때문일까. 픽포드는 이날 내리 3골을 허용했고, 프랭크 램파드 신임감독의 EPL 데뷔전에서 팀은 1대3으로 씁쓸한 패배를 맛봤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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