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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반 18분 사우스햄턴 수비수 베드나렉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후반 26분에는 루카스의 크로스를 골로 마무리했다. 리그 9호골이자 시즌 10호골이었다. 손흥민이 토트넘의 2골을 모두 만들어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손흥민의 골 이후 무너졌다. 후반 35분부터 경기 종료까지 2골을 허용하며 2대3으로 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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