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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김영선은 '때린 곳을 또 때리고, 멍이 가시지 않는다. 스치기만 해도 아픔. 자기 스스로를 때려야 하는 장면을 연기하는데, 나는 내 몸을 생각 할 만큼 나를 아끼지 않는것 같다. 그림만 잘 나온다면 행복한 훈장이다. 여름 촬영이 아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 몸이 가볍고 운동신경 좋은 나는 아직도 액션배우를 꿈꾼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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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혜은은 '언니, 살살하시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고 김영선은 '열정 열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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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는 12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주말극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촬영하고 있으며, 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의 촬영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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