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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명수는 두피 마사지기를 헬멧처럼 착용하고, 고글 대신 선글라스를 낀 채로 쇼트트랙 출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명수는 금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박명수의 뒤에 보이는 TV 중계 화면에는 황대헌이 금메달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감동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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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대헌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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