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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연반인 재재와 인터뷰를 했다. 이날은 한가인이 '문명특급' 인터뷰를 가는 출근길에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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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트초코 VS 반민트초코' 질문에도 진지하게 고민하다 '반민트초코'를 골랐다. 이에 제작진은 '운전하고 있는 매니저가 아이스 민트 초코 원샷하지 않으면 차를 가드레일에 박겠다'라는 상황을 제시했다. 그러자 한가인은 "차라리 가드레일 박는게 나을 것 같은데"라며 크게 웃었다. 한가인은 "커피를 먹으면 일단 잠을 못 잔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부작용이 심하다. 단걸 싫어해서 아이스크림을 안 좋아한다"라며 "죽지는 않으니까 살짝만 박아주세요"라고 말해 매니저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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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우논쟁'에는 너무 놀라기도 했다. 한가인은 '애인이 절친의 새우를 까주기'와 '절친이 애인 새우 까주기' 중 고르라는 질문에 잠시 깊은 한숨을 내쉬더니 "절친이 애인의 새우 까주는 게 낫다. 애인이 절친의 새우를 까준다? 그거 안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까주지도 않을 거 같은데요? 그런 거는 안 까줄 것 같은데"라며 남편 연정훈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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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10살로 남은 인생 살기 VS 60살로 남은 인생 살기'라는 질문에는 "쉽다"라며 "60살로 남은 인생 살기"를 선택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경험이 생기고 내가 몰랐던 걸 알게 된다. 나이 드는거 좋아요"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