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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새벽 3시에 남긴 메시지. "힘들때 과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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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새벽요정' 지민이 위버스에서 고민에 빠진 팬을 향해 따뜻한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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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은 10일 새벽 3시 요즘 고민을 털어놓는 팬을 향해 "힘들때 과거보다는 앞으로에 대한 생각들이 더 많아졌던 것 같아요"라며 "그래서 힘들어하는 것은 그만두고 남의 신경 또한 그만두고 내가 조금 더 행복할 수 있는 무언가를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라고 조언했다.

이어 전체 팬들을 향해서도 메시지를 남겼다. "더군다나 계속해서 코로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힘들 걸 알아요. 여러분 모두가요. 또한 여러분들 모두가 얼마나 힘내주고 계신지 알고 있습니다. 아미 여러분 모두가 힘내주고 계신다는 것에 계속해서 감사하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고 정이 넘치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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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12월 6일을 기점으로 데뷔 후 두 번째 공식 장기휴가에 돌입한 상태다. 1월까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후 새로운 챕터를 여는 새 앨범 발매 준비에 집중한다. 앨범 발매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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