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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세계적 스타로 성장한 베일은 2013년 레알로 이적했고, 이후 전성기를 보냈다. 하지만 레알에서 입지가 점점 좁아지며 '먹튀'로 전락하고 말았고, 지난 시즌에는 임대 계약으로 친정 토트넘에서 뛰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 레알로 복귀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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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베일은 아직 선수 생활을 접을 마음이 없다.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베일이 올여름 토트넘으로 복귀하기로 합의했으며, 양측은 이미 3개월 전 이와 같은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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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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