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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비니를 길쭉하게 세워 쓰고 개구쟁이 표정을 짓고 있는 안은진과 이를 보고 폭소를 터트리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조이는 안은진의 볼살을 손으로 조몰락거리며 장난을 치고 즐거워하고 있다. 이에 안은진은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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