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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힛트쏭'은 신나는 멜로디 속 반전 넘치는 가사로 충격을 선사한 20세기 명곡들을 파헤친다. 찌질함의 극치를 달리는 곡은 물론 삼각관계, 불륜, 바람피운 상대를 향한 복수 등을 담은 곡들을 소개할 예정. MC 김희철, 김민아는 순위가 올라갈수록 강렬해지는 '마라 맛' 가사에 탄식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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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발매된 임창정의 '별거 없던 그 하루로' 뮤직비디오도 재조명된다. 배우 황정민, 하지원, 고경표가 삼각관계를 그리며 막장의 끝을 보여주기 때문. 두 MC는 고경표가 황정민, 하지원 부부를 갈라놓은 내연남으로 나오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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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의 육두문자를 부른 희대의 막장 곡도 준비됐다. 쿨의 '십계(십계명)' 속 가사가 놀라움을 자아낸 것. '십계' 가사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던 김희철은 "압도적 1등이다"라고 말했고, 김민아는 "벼락 맞을 일"이라며 분노했다고. 두 MC를 화나게 한 '십계' 가사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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