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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밤 11시. 백도빈은 "라면 어때?"라고 물었고, 정시아는 "그래"라고 답했다. 이에 "헐"이라고 답한 백도빈의 반응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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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정시아는 "백집사, 나 다이어트 할거랬잖아요.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며 튀김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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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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