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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과 남매의 귀지를 파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하고 있는 장영란과 "난생 처음 귀지 파는 남편님. 눈빛은 합격"이라며 눈을 크게 뜨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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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시원하게 귀지 파서 그런지 셋 다 자네요"라면서 "점점 늦게 자는 비글남매 덕분에 자유시간이 점점 없어지네요. 소중한 나의 자유시간, 아 시간아 멈춰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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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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