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영상에 등장한 김태환은 희귀병이 생겨 건강이 악화됐던 시기를 언급하며 "제가 죽을 병도 있었다"며 "충치가 잇몸이 아닌 턱뼈로 바로 가는 희귀병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또 김태환은 일찍 철이 들 수 밖에 없던 상황에 대해 "엄마가 그 걸 뒷바라지를 다 하다 보니까 제가 효자일 수 밖에 없다"면서 "집이 너무 힘들다 보니 취업을 빨리 하기 위해 상고를 갔다. 형이 대학을 갔는데 저까지 대학을 가면 우리 엄마는 정말 죽어버릴 것 같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태환은 SBS 공채 8기로 데뷔했다. 2006년 SBS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코너 '나몰라 패밀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유튜브 '나몰라패밀리 핫쇼'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는 18만 6000명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