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둘째를 임신한 서수연이 먹덧에 걱정을 쏟아냈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밥 다 먹고 고구마까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점심을 먹은 후 간식으로 고구마를 선택, 먹음직스러운 고구마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밝힌 서수연은 먹덧을 시작한 듯 "또 얼마나 찌려고오"라며 걱정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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