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지플랫)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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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최환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층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최환희. 일상 모습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훈훈한 비주얼 속 휴대폰을 응시 중인 눈빛은 카리스마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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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활동명으로 지난 2020년 싱글 앨범 '디자이너'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또한 현재 KBS2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 출연 중인 최환희는 "(엄마와) 추억은 많은데 너무 오래 되기도 했고 무덤덤한 상태다"라면서 "마지막으로 간 곳이 기억이 난다기 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들이 있다. 바다에서 수영하고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그런 것 들이 기억이 난다"라며 어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려 많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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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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