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글 작성자 A씨는 "남편과 결혼한 지 3개월 된 신혼인데 남편이 불륜을 저질러 현재 임신 중"이라 밝혔다. 상간녀 B씨는 A씨에게 남편과 1년 정도 만났다고 했다고. A씨는 "내가 불륜 사실을 알게 되자 남편은 관계를 모두 정리했고 자신의 아이가 아닐 확률이 높다 했다. 그런데 B씨는 남편의 아이가 확실하고 본인도 아쉬울 게 없으니 낙태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며 비용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A씨에게 비용을 주지 않으면 아이를 낳고 양육비를 받겠다고 했다고.
Advertisement
해당 글은 곧바로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됐고, 네티즌들은 B씨 찾기에 나섰다. 일부 네티즌들은댓글을 통해 추측되는 연예인의 실명까지 게재했고 이후 A씨의 글은 삭제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네티즌의 분노는 식지 않은 상태. 이러한 상황에서 애꿎은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