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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은지는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인생 캐릭터 '강지구' 탄생 비하인드를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특히 아이돌 금기사항을 깨부순 파격적인 담배 연기 장면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금연초라고 미리 말해드린 걸 잊으셨는지, 식사하시다 흡연 신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더라", "큰 충격을 받고 밥도 못 드셨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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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은지는 "드라마 촬영할 때, 실제 술을 마시며 연기하기도 했다"며 "주량은 평균 2~3병 정도고, 가장 많이 마셨을 때는 소주 6병에 맥주 12병까지 마셨다"며 남다른 주량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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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핑크가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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