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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지휘봉을 잡은 블랑 감독은 결국 경질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수비수 출신인 블랑 감독은 보르도와 프랑스 대표팀, 파리생제르맹 등을 이끈 바 있다. 맨유, 토트넘 등과도 연결된 바 있다. 2020년 12월 전격적으로 중동 무대를 택했지만, 실패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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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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