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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시 공간에 노르딕스키(크로스컨트리스키·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종목을 표현한 마네킹을 설치해 패럴림픽 종목들을 알리는 한편, 현장 방문객 및 SNS를 통해 선수단 응원 메시지 전달 및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윤경선 베이징동계패럴림픽 선수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 웅비하라!", 박종철 총감독은 "베이징의 눈과 얼음 위에서 대한민국의 열정이 꽃피길… 화이팅!"이라는 응원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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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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