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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홍보팀 김희연 차장은 "이번 기부는 브랜드와 광고 모델이 손잡고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설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켈로그는 앞으로도 전속모델인 유진과 소속사 인컴퍼니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주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는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식품 기부와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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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심켈로그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해에만 약 123만 인분에 달하는 식품 기부를 실천했다. 명절과 가정의 달 기부를 비롯해 농심과 손을 잡고 소외계층을 위한 세계 식량의 날 기념 대규모 식품 기부 활동을 펼쳤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NGO 단체와의 협업 외에도 MBC와 굿네이버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도네이션쇼 W'의 단독 기업 후원으로 2년 연속 참여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다방면으로 펼쳐오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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