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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은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 '라라리라라' '예쁜 게 죄' 등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팀을 탈퇴한 이현주가 집단 괴롭힘을 주장하고 나서며 먹구름이 끼었다. 에이프릴의 활동은 전면 중단됐고, 결국 1월 28일 공식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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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DSP미디어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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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채원과 2022년 2월 11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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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소속으로 지난 6년간 활발하게 활동한 김채원과 김채원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