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엘링 홀란드 영입전 핵심 변수는 아디다스?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힘이 홀란드의 이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괴물' 공격수 홀란드는 올여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수많은 빅클럽들이 그가 시장에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 20경기에 출전해 무려 23골을 몰아쳤다. 이미 분데스리가 정복은 끝난 상황이다.
FC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파리생제르맹 등이 후보들이다. 여기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레알 마드리드가 꼽힌다.
여기에 레알에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다. 바로 자신들의 유니폼을 후원하는 아디다스사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홀란드가 최근 스폰서 계약을 위해 아디다스와 미팅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나이키의 후원을 받던 홀란드였는데, 최근 그 계약이 만료됐다.
이 매체는 아디다스가 레알 뿐 아니라 레알에서 뛰는 스타급 선수들과 이미 후원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이 관계가 홀란드의 레알 이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홀란드와 아디다스의 미팅에는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자 명장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지네딘 지단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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