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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 네티즌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새롬은 공식사과에 나섰다. 새롬은 "자가격리가 끝난 후 브이라이브 시작 전 오랜만에 멤버들을 만나게 돼 그동안 못다한 말들을 나누고 있었다. 나는 멤버들과 매일 붙어있다가 자가격리하니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처음에는 좋았다가도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겨워 죽겠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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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서연은 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KBS2 '뮤직뱅크' 출연도 취소한 채 치료에 집중해왔고, 12일이 되어서야 완치판정을 받아 격리해제가 됐다. 이에 따라 서연과 함께 숙소를 사용하는 새롬은 본가에서 자가격리를 하게 됐고 10일 본인의 자가격리가 해제된 이후에도 숙소에 돌아가지 못했다. 즉 그의 발언은 '본가에 있는 것이 지겹다. 숙소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번 말실수 논란은 코로나19가 불러온 웃지 못할 해프닝이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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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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