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커진 얼굴.. 더 찐 살.. 아프면서 얻은 게 너무 많다.. 안 아팠으면 어쩔 뻔"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지인을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다소 통통해진 얼굴과 복대를 찬 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허리 부상으로 제대로 걸을 수 없을 정도라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지만 회복된 근황으로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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