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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혜원은 손목 통증에 병원을 찾아 검사 중이다. 검사 결과 "손을 쓰지마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혜원. 이어 결국에는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은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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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자신의 이름을 딴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의 CEO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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