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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88년생 3인조 걸그룹' 멤버가 불륜을 저지르고 낙태 비용까지 요구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 글은 곧 삭제됐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실명 추측까지 나돌았고, 가비엔제이 멤버들도 루머에 시달렸다. 이에 가비엔제이 멤버 제니와 서린은 각각 SNS를 통해 루머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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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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