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살이 찌자 잔뜩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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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장하자. 살 또 찜"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팔에 수액을 맞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만성피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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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배윤정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임신하고 25kg가 쪘는데 20kg 빼서 5kg 남았다"면서 이후 한 층 날렵해진 모습의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끌었던 바. 그러나 이날은 "살 또 찜"이라며 한숨을 쉬는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잔뜩 긴장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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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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