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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본의 아니게 팀을 옮겼다. 메시는 유소년 시절부터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에서 생활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재정난에 빠졌다. 메시의 연봉을 지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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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메시와 그의 가족은 아직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클럽이 그들을 위해 개인 교사까지 붙였다. 그들은 또한 파리보다 더 시원한 카탈루냐 날씨를 그리워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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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메시는 PSG에 흔적을 남기지 않을 것이다. 그는 바르셀로나맨이다. 바르셀로나가 그의 삶이다. 그는 PSG를 그저 스쳐 지나가고 있다. 아무도 메시가 이곳에 오리라 예상하지 못했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지만 예전과 같지는 않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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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메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성기의 메시가 아니기 때문에 노련미에 무게를 둬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축구 해설가 피에르 메네스는 "메시의 나이와 골 결정력을 생각한다면 골문 앞에 두는 편이 PSG에 훨씬 유용하다"라며 센터 포워드로 기용할 것을 추천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