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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지난 시즌부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이적설에 계속 휘말렸다. 유로2020에서 활약하며 반전의 발판을 마련한 듯 했지만, 이번 시즌에도 초반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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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나고 있지만, 여전히 그의 이적설은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그러자 과르디올라 감독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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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스털링의 출전 기회가 줄어든 걸 의식한 듯 "우리가 함께한 이후로 그가 뛴 경기수를 세보라. 매우 많다. 그는 핵심 선수였다"고 강조하며 "클럽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다. 클럽이 항상 선수와 연장 계약을 할 때 나는 내 의견을 낸다. 물론 마지막 결정은 구단이 한다"고 했다. 스털링의 연장 계약에 대해, 자신은 무조건 찬성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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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