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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데일리스타는 15일(한국시각) '인스가 최근의 호날두는 맨유 어린 선수들에게 나쁜 사례가 되고 있다고 저격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이런 비판을 받을 만 하다. 최근 폼이 완전히 망가지면서 7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12년 만에 최악의 득점 페이스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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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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