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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농구부' 최원태와 애플러 '야구를 잘하면 농구도 잘한다' [고흥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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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애플러가 2대2 농구게임으로 집중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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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이 몰아쳐 체감온도가 영하로 떨어진 고흥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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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훈련을 짧게 마친 키움 히어로즈 투수조 선수들이 캠프 인근 실내체육관을 찾았다.

선수들은 러닝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녹인 후 농구공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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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 코치가 심판으로 나선 가운데 2대2 농구 게임과 자유투 컨테스트가 열렸다.

자유투 콘테스트는 마지막까지 골을 넣지 못한 5명의 선수들이 커피값을 내야 하는 생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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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 농구 좀 했었다는 애플러는 프로 선수도 울고 갈 드리블 실력과 3점슛 자세로 동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최원태와 애플러처럼 단번에 슈팅을 성공한 선수들도 있었지만, 림 근처에도 이르지 못하는 선수들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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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하길 잘한 키움 선수들과 '키움 농구부'로 불릴 만한 실력의 선수들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고흥=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2.15/

키움 박주성과 투수조 선수들이 농구 슈팅으로 집중력을 키우고 있다.
키움 애플러가 2대2 농구게임 중 3점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다. 키움 김재웅과 투수조 선수들이 농구 슈팅으로 집중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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