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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버킷리스트로 슈퍼 쇼핑, 게임 등을 꼽았다. "살찌니까 소시지 과자 라면 등을 못먹게 하는데" "샀다는걸 방송에 내보내면 안된다"며 소시지 라면 술 과자 등을 실컷 샀다. 칼로리 높은 누텔라 마쉬멜로우도 카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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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시지를 먹다가 누텔라는 먹으면서 먹방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살쪄있으면 정말 혼나는데"라고 걱정을 하면서도 짜파게티 2개를 한꺼번에 폭풍 흡입하고, 한시간 뒤인 오후 3시30분엔 누워서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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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이상화가 베이징으로 떠나기 전 강남에게 준 임무들이 적혀있다. '강북이(반려견) 밥 두 개 섞어서 주기' '플라스틱은 창고 안 쓰레기통 있음. 거기에 버리기' '환기해주기' '야쓰오(강남의 일본 이름) 잘 있길 바람' 등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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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