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초2 아들 장꾸매력에 입술 꽉 "잔소리 안 하고 싶..." by 이지현 기자 2022-02-15 10:39: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아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Advertisement15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보물 1호♥ 엄마 잔소리가 너무 싫다는 시욱이. 잔소리 안 하고 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이하정과 아들 시욱 군의 모습이다. 특히 시욱 군은 귀여운 장꾸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이하정은 지난 2005년 MBC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11년 퇴사했다. 이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