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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이상화가 베이징올림픽 해설 차 중국으로 떠나 한 달간 홀로 생활하게 됐다고 밝히며 "4년 만에 처음 떨어져 지낸다. (아내의 부재를) 너무 많이 좋아하면 아내가 상처받는다. 제가 이렇게 얘기해도 (제작진이) 자막으로 '행복한 강남이' 이렇게 해버리면 의미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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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노래를 부르며 슈퍼로 향한 강남. 먼저 소시지를 집은 후 "아내가 절대 못 사게 한다. 제가 살찌니까 그렇다"라며 기뻐했다. 탄산음료, 술, 라면, 과자에 이어 햄을 집은 강남은 "칼로리가 제일 높다. 이거 제가 샀다는 거 방송에 내보내면 안 된다"라고 제작진에게 요청해 또 웃음을 안겼다. 장바구니에 물건을 한껏 실어 자꾸 떨어지기도. 구입한 총 금액은 20만 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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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남은 2019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와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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