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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위치에 자리를 잡은 김지찬과 이재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1살 김지찬이 듬직한 모습으로 후배인 19살 이재현을 이끌어가며 훈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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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입단해 어느새 3년 차가 된 김지찬도 후배의 질문에 친절한 모습으로 답변을 해주고는 곧이어 실수 없는 수비를 선보이며 듬직한 '선배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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