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삼성의 내야수 김지찬과 루키 이재현이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수비 훈련에 나섰다.
15일 대구에서 펼쳐진 삼성의 스프링캠프 훈련 현장, 삼성의 내야진들이 투포수와 견제사인을 맞춰가며 수비 전술훈련을 펼쳤다.
유격수 위치에 자리를 잡은 김지찬과 이재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1살 김지찬이 듬직한 모습으로 후배인 19살 이재현을 이끌어가며 훈련을 이어갔다.
선배에게 궁금한 것이 많았던 이재현은 김지찬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2020년 입단해 어느새 3년 차가 된 김지찬도 후배의 질문에 친절한 모습으로 답변을 해주고는 곧이어 실수 없는 수비를 선보이며 듬직한 '선배미'를 발산했다.
삼성의 10년을 책임질 내야수로 팀을 이끌어갈 두 선수의 수비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