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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삼성의 내야수 김지찬과 루키 이재현이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수비 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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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에서 펼쳐진 삼성의 스프링캠프 훈련 현장, 삼성의 내야진들이 투포수와 견제사인을 맞춰가며 수비 전술훈련을 펼쳤다.
유격수 위치에 자리를 잡은 김지찬과 이재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1살 김지찬이 듬직한 모습으로 후배인 19살 이재현을 이끌어가며 훈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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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궁금한 것이 많았던 이재현은 김지찬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2020년 입단해 어느새 3년 차가 된 김지찬도 후배의 질문에 친절한 모습으로 답변을 해주고는 곧이어 실수 없는 수비를 선보이며 듬직한 '선배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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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10년을 책임질 내야수로 팀을 이끌어갈 두 선수의 수비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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