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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는 올 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1년 옵션 연장을 선택했는데, 랄프 랑닉 임시 감독은 여름 대형 공격수 영입 욕구를 숨기지 않고 있다. 카바니가 설 자리는 사실상 없어진다. 카바니는 이번 시즌도 11경기 출전에 2골 1도움 기록 뿐이다. 부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상황이 크게 변할 가능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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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피차제스'는 바르셀로나가 1월 카바니 영입 실패를 했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다시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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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는 2020년 맨유 입성 후 54경기에 뛰며 19골 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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