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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챔피언이 된 첼시는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스포르트는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플라네스 선임을 통해 첼시를 발전시키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플라네스 앞으로는 첼시 뿐만 아니라 여러 구단들의 제안이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중 잉글랜드 구단의 제안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네스는 몇 주 안으로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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