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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프리시즌 투어를 다시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면서 "해외에서의 프리시즌 투어는 시즌 준비의 핵심이었다"고 했다. 이어 "한국에서의 투어를 너무 기다려왔다. 많은 한국인들이 런던으로 우리 경기를 보러 오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했다.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너무나 기대된다"면서 "한국팬들의 열정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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