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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2022시즌 선수단 44명의 등번호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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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입한 디노는 공격수의 상징인 9번을 받았다. 정승용은 군 입대 전까지 강원에서 꾸준히 사용했던 22번을 다시 달았고, 또 다른 전역자 강지훈은 새 번호 19번을 통해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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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연은 골키퍼로서 생소한 32번을 택했다. 이유는 32번을 달고 뛰는 아스널의 골키퍼 램스데일이 어리지만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팀에 좋은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골키퍼를 상징하는 1번은 유상훈이 받게 됐다. 유상훈과 함께 새로 들어온 김원균은 6년 만에 강원에 돌아온 의미를 살려 66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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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