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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제가 김선우를 로맨티스트로 표현한 것은 마음이 로맨티스트지 표현 방법은 촌스럽고 투박하기는 하다. 가끔 제가 차미조에게 차미조의 마음을 위로하고 달래고자 각종 이벤트와 사랑을 표하는데 그 마음들이 순수하고 예뻤다. 개인적으로 그러지 못한 편인데, 저는 김선우의 삶을 반만 닮아보자는 마음으로 연기했다. 김선우가 너무 마음이 예뻐서 차미조에게 했던 각종 이벤트를 나중에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차용 겸 표절해서 현실적으로 인용해볼까 다짐한 몇 신이 있다. 몇 신은 스포가 돼서 말씀드리진 못한다. 드라마로 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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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 친구를 통해 평범한 일상이 주는 안정적인 행복감과 팍팍한 현실 속에서 피워내는 낭만이 공감과 힐링을 예고한 바. 세 친구를 연기할 손예진(차미조 역), 전미도(정찬영 역), 김지현(장주희 역)의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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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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