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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출발은 탐색전. 맨 뒤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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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가 견제하고 있었다. 결국 틈이 보이자 인코스로 추월. 3위로 올라간 김아랑은 가속도를 조금씩 높이면서 기회를 엿봤다. 한바퀴 남은 상황에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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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서 곽윤기와 함께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은 김아랑은 여자 계주 3000m에서 혼신의 투혼으로 은메달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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