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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치과 진료를 받고 있는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드폰을 쓴 채 누워 입을 벌리고 있는 담호 군. 이때 치아를 확인하려하자, 다소 당황한 듯 눈을 크게 뜨고 잔뜩 긴장한 모습이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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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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