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들은 치과에서도 씩씩했다.
Advertisement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뭐하시는 거예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치과 진료를 받고 있는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드폰을 쓴 채 누워 입을 벌리고 있는 담호 군. 이때 치아를 확인하려하자, 다소 당황한 듯 눈을 크게 뜨고 잔뜩 긴장한 모습이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Advertisement
이에 서수연은 "뭐하시는 거예요?"라면서 담호 군의 마음을 대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