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너무 정직한' 속웃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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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에 C사 화보 사진 여러 장을 자랑스럽게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글래머 몸매가 드러난 아찔한 C사의 속옷을 입은 채 다른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비페이스인데 비해 '의외로'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가 두드러진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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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에선 좀처럼 시도하지 않는 완벽 란제리 패션과 아찔 포즈가 네티즌들의 핫클릭을 부르고 있다.
팬들 또한 "언제 봐도 멋있다" "얼굴은 10대, 몸매는 20대니 너무 부럽다" "그런데 속옷에 양말은 왜 신언을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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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 안무 영상은 지난 8일 유튜브 최초로 조회수 10억 건을 돌파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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