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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격한 호날두는 후반 6분 결승골을 꽂아 넣었다. 지난해 12월 31일 번리전 이후 리그 7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호날두의 6연속 무득점은 2009년 이후 처음이었다. 자칫 커리어 불명예를 쓸 수 있었던 호날두는 가까스로 침묵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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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왔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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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랑닉 감독은 "호날두의 놀라운 골이었다. 그는 항상 팀 동료들을 돕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최고의 활약을 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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