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경진은 "생일 축하해~ 용돈"이라며 '수민이에게 선물' '사랑해~생일축하해' 라는 문구를 넣어 1조원을 이체 준비 중인 화면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계좌번호 뭐지? 빨리 얘기해, 셋 셀동안 얘기해주삼"이라며 빠르게 이야기 했고, 답이 없자 "내년에 줄께~"라고 선수쳤다. 전수민이 "머하냐"람 "1조 댔고 백마넌 송금해~"라고 하자, 김경진은 "갑자기 어지럽네"라며 답을 피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김경진과 전수민은 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