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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측근은 "호날두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정말 괴로워하고 있다. 그는 맨유에서 트로피를 따는 것 외에는 원하는 것이 없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너무 어려워 보인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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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킬리안 음바페(PSG)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호날두가 PSG(파리생제르맹)로 가는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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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친정 생활은 기대와 달랐다. 호날두는 팀 내 최다득점을 달렸지만 맨유는 중위권에서 허덕였다. 2021년 11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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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 호날두의 경기력도 하락했다. 2022년이 되면서 6경기 연속 무득점 골 가뭄에 빠졌다. 맨유는 FA컵에서 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만나 탈락했다. 리그에서는 최하위 번리와 약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연달아 무승부, 4위 싸움에서 멀어졌다. 호날두를 향한 비난 여론이 극에 달했다.
더 선은 '호날두가 완벽한 해독제를 제공했다'며 반등을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