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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은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가 언니를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엘리베이터 가까이에 붙어 최대한 잘 찍어보겠다는 양은지의 뒷걸음질에 양미라는 '엘리베이터 타겠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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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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