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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용식은 으리으리한 집 거실에서 로봇청소기를 스톤삼아 스위핑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수민은 대한민국 컬링 대표팀의 이름 뒤에 아빠인 이용식의 이름을 넣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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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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