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황신영, 세쌍둥이 子 '이유모를 오열'에 "아직 태어난지 145일인데"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황신영이 초보엄마의 힘듦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황신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아준이…어제 밤새 내내 울었어영"이라 글을 게재했다. ?

이어 "기저귀 갈아주고, 밥 다 먹이고, 분명 울기 직전까지 잠도 잤고.. 왜 계속 울지.. 했는데..?치발기 손에 쥐여주니까 잇몸으로 아작아작 씹더라구요. 이빨이 나오려나봐여... 애들 아직 태어난지 145일 되었는데.. 벌써 이빨이 나오는거 맞나유?"라고 초보엄마로서 고충을 한탄했다.

Advertisement
그는 "하.. 제발 삼둥이 한명씩 차례대로 이빨 났으면 좋겠어여. 셋 다 동시에 울어버리면 진짜 멘붕 올 것 같은데…왠지 아영이도 곧 시작될 것 같은 기분. 옴마쿵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황신영은 "하…..치발기도 한 30분 정도는 통하다가… 그 후에는 계속 일어나서 안아달라고만 징징. 남편과 저희부모님도 애들 계속 안아주다가 허리가 점점 안좋아지셔?C 저라도 더더더 힘내야겠네??. 육아맘 베베님덜 오늘도 화이팅팅 입니더"라며 같은 처지에 있는 육아맘들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드디어 잔다 아준이~ 아준이 어제 1분도 안잤어"라며 웃는데도 슬픈 듯한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빠이 재롱"이라며 아들과 놀아주는 남편을 자랑하기도 했다. 황신영은 "방금 잠을 잤고, 분요도 먹었고, 기저귀도 갈았는데..."라며 모든 걸 다 해줘도 우는 아이들에 속상해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