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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속상함과 아픔을 딛고 한단계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또 우리 가정의 미래를 위해 '금쪽이'에 출연하게 됐다. 이 또한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부족한 엄마이기에 도움받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했다. 아이들을 위해서다. 우리 가정이 어떻게 변화될지 너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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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의 출연분은 이날 오후 8시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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