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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스 출신 포그바는 2012년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 꽃을 피웠다. 그는 2016년 여름 맨유로 '금의환향'했다. 당시 맨유는 포그바를 영입하기 위해 무려 8930만 파운드를 쏟아 부었다. 포그바는 단박에 맨유 '간판스타'로 뛰어 올랐다. 하지만 그는 실력 만큼이나 잦은 논란에 시달렸다. 특히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에는 팀 내 불화설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포그바는 눈만 뜨면 맨유를 떠날 것처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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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또 다른 언론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포그바는 부상에서 복귀해 자신의 맨유 마지막 시즌을 힘차게 보내고 싶어한다. 그는 미국을 비롯해 유럽 팀들의 영입 제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는 맨유에 머물 수 있다. 포그바는 맨유와의 계약 연장 옵션을 고려할 것이다. 그의 몸값(주급 29만 파운드)을 감당할 수 있는 팀은 한정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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